선전시 제3인민병원은 1985년에 설립되었고 남방과기대학교 제2부속병원이라는 명칭도 사용하며, 선전시 정부가 설립한 현대적 연구형 3급 갑등 병원이다. ‘강한 전문과, 폭넓은 종합진료’라는 발전 방향 아래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선전 및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의 감염병 진료·연구·예방통제와 공중보건 비상사태 대응을 중점적으로 맡는다. 부지는 약 213000㎡, 건축면적은 약 440000㎡이며, 정원 병상 1598개, 직원 2200여 명, 임상·의료기술 부서 58개를 갖추고 있다. 감염성질환, 장기이식, 생물치료를 주요 성장동력으로 삼고 신종·돌발 감염병, 결핵, 간질환, 면역·세포치료에서 특색을 형성했다. 2017년부터 간·신장이식을 시행했고 이후 폐·췌장·각막이식 승인을 받아 다장기 이식서비스 역량을 단계적으로 구축했다. 연구 플랫폼에는 선전에서 유일한 국가 감염성질환 임상의학연구센터, 국가 전공의 표준화 교육기지, 중국의학과학원 선전 감염성질환연구센터, 생물치료 공공기술 플랫폼, 생물안전실험실, 실험동물 플랫폼, 바이오뱅크, 임상데이터센터 등이 있다. 감염면역, 간질환, 이식, 의공학 융합을 중심으로 연구체계를 구축했으며 2018년부터 2025년까지 400여 개의 연구사업을 수행했고 그중 국가급 사업은 100여 개다. 논문, 기술합의문, 진료성과도 발표했다. 임상의학과 면역학은 기본과학지표 데이터베이스 세계 상위 1%에 들어 관련 분야의 연구 영향력을 보여준다. 국가·성·시급 인재와 전문팀을 보유하고 남방과기대학교의 임상교육 및 표준화 훈련을 담당한다. 선전 감염병 예방치료체계의 핵심기관으로서 일상적 종합진료, 대규모 감염병 치료, 첨단 의학연구를 결합해 전문과 강점과 종합역량을 함께 갖춘 서비스 모델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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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시 제삼인민병원 감염·면역과는 2005년 5월에 설립된 선전시 에이즈지정진료과이다. 감염병·감염질환 국가임상의학연구센터 회원진료과이자 국가·광둥성·선전시 임상중점건설학과, 선전시 에이즈진료품질관리센터 기반기관, 국가에이즈전공 임상약물시험기지이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표준화항레트로바이러스치료·기회감염예방치료를 시행한 기관 가운데 하나이며 현재 장기항레트로바이러스치료 추적환자는 약 15000명이고 치료규모는 전국 상위 세 곳에 안정적으로 포함된다. 병동, 사랑외래, HIV예방차단외래, 내시경실, 수술실, 사랑의집, 에이즈임상연구실로 구성되고 병상 46개를 운영한다. 2019년부터 국내최초로 에이즈·을형간염병합환자의 간부전후간이식 4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홍콩대학교 에이즈연구소 천즈웨이교수팀, 인민해방군 제오의학센터 왕푸성원사와 각각 선전시 의약보건삼명공정 건설사업에 협력한다. 미국·프랑스·중국대만 등 국가·지역과 여러 에이즈임상·기초연구도 수행하며 홍콩대학교와 공동연구한 HIV혁신형이중광범위중화항체·PD-1백신은 단계적성과를 거둬 국내외관심을 받았다.
선전시 제삼인민병원 감염과는 2008년 광둥성 감염병특색전문과로 선정되었다. 2013년 감염질환 국가임상중점전문과, 광둥성 감염질환중점전문과, 선전시 신종감염병중점학과로 선정되었다. 2015년 선전시 삼명공정을 통해 국내감염병학계를 선도하는 저장대학교 리란쥐안원사 감염병진료팀을 성공적으로 영입하고 선전시 감염병구급·품질관리센터로 승인되었다. 감염이과는 선전시 감염병정밀의학센터의 주요담당진료과이기도 하다. 2017년 병원감염과는 중국의학과학원 과학기술영향력순위 전국 18위를 기록했다. 2018년 2월 26일 선전시 제삼인민병원, 중국과학원 병원미생물·면역학중점실험실, 화다유전자, 중싱왕신·브라질 FIOCRUZ재단이 감염병예방·연구센터를 설립했고 감염과가 주요업무를 담당한다. 병상 49개와 의료인력 27명을 갖췄으며 진료과장 1명, 간호사장 1명이 있다. 주임의사 1명, 부주임의사 1명, 주치의사 6명, 주관간호사 9명이고 의사직렬에는 박사학위자 1명, 석사학위자 5명이 있으며 간호직렬에는 학사학위자 13명과 간질환전문간호사 1명이 있다. 학력이 높고 자질·품행·경험·기술이 우수하며 직업정신이 강한 의료·간호팀이다.
선전시 제삼인민병원 감염중환자의학과는 2003년에 설립되었고 왕푸샹교수가 학과책임자를 맡는다. 의사는 총 12명이며 고급직함자 4명, 중급직함자 5명, 박사학위자 3명, 석사학위자 5명이다. 간호사는 18명이며 부주임간호사 1명, 주관간호사 10명, 간호사 3명이고 학사학위자가 72%이다. 병상 38개와 선진호흡기음압병실을 갖췄다. 독립중환자구조실에 심전도감시장치, 인공호흡기 등의 주요구조장비를 구비했다. 의료·간호팀은 자질과 품행이 훌륭하고 경험이 풍부하며 기술이 뛰어나고 직업정신이 강하다. 선전시 감염질환예방치료의 주요중책을 맡는다. 병원지도부의 직접지도 아래 SARS, 위중조류인플루엔자, 갑형 H1N1인플루엔자, 수족구병, 기타감염질환을 구급·예방치료하면서 여러 차례 기적을 만들었다. 회복기혈청을 활용한 위중조류인플루엔자치료기술은 국제선진수준이다. 돌발공중보건사건대응·중대감염병예방치료역량은 국가위생부와 광둥성위원회 주요지도자의 높은평가를 받았다. 여러 대학의 교육임무를 담당하고 매년 국내여러대학의 실습의사를 받으며 선전대학교 의학원·광둥의학원 실습생수는 병원최다이다. 매년 여러 국가급·성급·시급계속교육사업을 주최하고 여러 국가·성·시급연구과제를 주관한다.
선전시 제삼인민병원 간종양과는 1996년에 설립되었다. 20여 년간 정성껏 발전해 고상한의료윤리, 뛰어난기술, 훌륭한품행을 갖춘 우수의료·간호팀과 전문외래·병동·약리기지·실험실의 완전체계를 구축했다. 의료·교육·연구를 통합한 임상학과이자 국내간질환분야의 유명브랜드학과이다. 현재 선전시 중서의학결합학회 간질환전문위원회·선전시 간질환다학제연합 기반기관이자 국가중의약관리국 중형간염특정질환협력팀 회원이며 현지·인근지역의 중서의학결합 간질환진료·교육·연구센터가 되었다. 한 층의 병동에 병상 39개를 운영하고 간질환외래진료실, 중의치료실, 약물임상시험기지, 중의약실험실을 갖췄다. 결장투석, 이온도입, 중약훈증, 첩부 등의 특색치료와 화룡부항, 반룡구, 매선, 부침 등의 중의학특색침구기술을 활용해 각종간질환진료를 위한 선진적 전방위중서의학결합 기술플랫폼을 구축했다. 박사·석사·간호학사로 이뤄진 고학력인재구조를 갖췄다. 의료·간호인력은 25명이며 정고급직함자 2명, 부고급직함자 2명, 박사학위자 3명, 석사학위자 5명, 국가급전문위원회 위원 2명, 성급전문위원회 위원 8명이 있다. 각종급·만성간염, 간섬유화, 간경변, 간암을 중점진료하고 지방간, 말기간경변, 간부전, 중증황달, 간암전병변의 중서의학결합진료는 국내선진수준이다. 국가 십일차·십이차·십삼차 오개년계획 과학기술중대특별사업인 만성중형간염, 만성을형간염, 만성병형간염, 바이러스간염임상연구기지건설 등의 중서의학간질환 임상연구사업분센터가 되었다. 최근 20년간 대학원생 19명을 양성했으며 박사 6명, 석사 13명이 포함된다. 홍콩·시내외 중서의학간질환연수자 수십 명을 받았다. 국가급·성급·시급계속교육과정을 10여 차례 열어 각지간질환전문인력 1200여 명 연인원을 교육했고 선전시 중서의학간질환임상인재양성의 인큐베이터이자 의료기술진보의 추진력이 되었다.
선전시 제삼인민병원 간질환전문과는 선전시 중점전문과이며 간염·간경변과는 2004년에 설립된 남방과학기술대학교 제이부속병원 석사학위 수여기관이다. 2007년 선전시 청년문명호, 2013년 광둥성 청년문명호, 2014년 선전시 여성연합회 여걸문명직장으로 잇달아 선정되었고 2019년 병원 삼급갑등별등급진료과 평가에서 오성진료과칭호를 받았다. 의사 8명 가운데 고급직함자 3명, 중급직함자 3명, 박사학위자 1명, 석사학위자 4명이 있으며 석사과정 지도교수 1명이 있다. 병상은 39개이고 연간외래진료량은 25000명 연인원을 넘으며 퇴원환자는 약 1000명 연인원이다. 근거중심평가로 치료를 지도하는 것이 특색이며 완전한 간질환진료·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을형간염, 병형간염, 약물성간염, 자가면역간염, 알코올간염, 지방간염, 원인불명간염 등 각종급·만성간염과 간경변, 간부전, 간암, 유전대사성간질환, 기타질환에 병합된 간질환을 높은수준으로 진단·치료한다. 결핵병합간질환, 당뇨병병합간질환, 임신관련간질환 등이 포함된다. 선전시 최초로 청소년·소아 난치성간질환전문외래를 개설했다.
선전시 제삼인민병원 간질환의학센터 난치성중증간질환과는 1999년 5월에 설립되었다. 선전시 중점전문과 간질환학과의 책임자진료과이자 감염병내과전공 박사·석사학위 수여교육기관, 남방과학기술대학교 박사후연구원 유동기지이다. 진료과장 천쥔교수는 선전중점전문과 간질환학과책임자, 선전시 지방급선도인재, 선전시 I급임상실용형인재, 남방과학기술대학교 박사과정 지도교수이다. 2020년 국가위생건강위원회·중국의사협회의 중국우수의사칭호를 받았고 국내여러간질환학회에서 직책을 맡는다. 다이웨이교수는 선전시 의학회 간질환학회 주임위원이며 과거 중화의학회 간질환학회 위원을 맡았고 간질환분야에 깊은전문성을 지닌다. 의사는 10명이며 고급직함자 3명, 중급직함자 5명, 박사학위자 1명, 석사학위자 6명이다. 간호사는 14명이며 부주임간호사 1명, 주관간호사 4명이고 의사의 50%가 미국·영국 등의 국제유명대학에서 연수했다. 현재 선전에서 간질환치료기술, 장비, 치료수단이 강한 의료팀이다. 1999년 국내최초로 혈장교환, 혈액관류, 혈액투석, 혈액여과, 혈장빌리루빈흡착, 분자흡착재순환시스템을 이용한 인공간지원치료를 시행했고 2019년 전국인공간·혈액정화모범센터기관으로 지정되었다. 병상 39개를 운영하며 바이러스간염, 중초약·결핵약물에 의한 약물성간질환, 소아간질환, 유전대사성간질환, 알코올성·비알코올성지방간, 결핵·당뇨병·임신 등에 병합된 간질환, 특히 독버섯중독을 포함한 독성간질환의 진단·치료에 독자적강점이 있다.
선전시 결핵임상의학연구센터, 광둥성 결핵임상의학연구센터, 감염병·감염질환 국가임상의학연구센터에 소속된다. 국가감염질환임상중점전문과 세부전문 분야, 광둥성 임상중점전문과, 국가결핵약물임상연구기지, 선전시 결핵임상중점전문과이자 석사학위 수여기관이다. 선전시·인근지역 결핵지정진료과로 매년 각종결핵환자 1300여 명 연인원을 진료하며 결핵연구·교육·임상진료를 담당한다. 중서의학결합 다제내성결핵치료, 당뇨병병합폐결핵치료, 특수인구 항결핵약물혈중농도감시, 비결핵항산균폐질환진료를 특색으로 하며 완전한 결핵진단·치료·추적관찰 코호트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초치·재치료·다제내성결핵을 포함한 폐결핵, 림프절결핵, 소아결핵, 결핵수막염, 비뇨생식기계결핵, 장결핵, 결핵복막염, 비결핵항산균질환 등의 진단·치료·감별진단에서 높은 진료·임상연구수준을 갖췄다. 병상 50개를 운영하고 의사 8명이 있으며 주임의사 1명, 부주임의사 3명, 주치의사 3명, 전공의 1명이다. 이 가운데 박사학위자 1명, 석사학위자 5명이고 여러 명이 광저우호흡기질환연구소·베이징흉부병원에서 연수했다.
1985년에 설립된 병원최초의 결핵병동이다. 현재 국가감염질환 결핵임상의학연구센터, 국가감염질환임상중점전문과 세부전문 분야, 국가결핵약물임상연구기지, 선전시 결핵임상중점전문과, 선전시 결핵임상의학연구센터, 광둥성 결핵임상의학연구센터이다. 병상 47개를 운영하며 다제내성폐결핵, 결핵수막염, 특수인구결핵의 진단·치료를 특색으로 한다. 완전한 결핵진단·치료·관리방안을 구축했고 소아결핵, 생식기계결핵, 복강결핵, 비결핵항산균질환 등의 진단·치료·감별진단에서 높은 진료·임상연구수준을 갖췄다. 덩궈팡주임의사·교수가 진료과책임자이다. 의사는 총 10명이며 주임의사 1명, 부주임의사 2명, 중급직함자 3명이고 이 가운데 박사학위자 2명, 석사학위자 7명이다. 간호사는 21명이다. 매년 화난결핵포럼을 주최하며 전국에서 큰 영향력과 인지도를 지닌다. 여러 고등교육기관 의대생의 수업·임상실습을 담당한다.